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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2/09/27 12:54:47
Name
swear
Subject
내향적인 사람의 일상
https://www.redtea.kr/fun/59412
팩트입니다 ㅋㅋㅋ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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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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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27 13:07
삭제
주소복사
내향특: 사회적 거리두기가 힘들고 자가격리가 힘들다는 사람 제일 이해 못했음...ㅋㅋㅋㅋㅋ
moqq
22/09/27 13:24
삭제
주소복사
제가 이렇습니다. 코로나 풀리면서 오프모임 늘어나니 힘들어짐.
근데 안사람은 발이 넓어 손님이 꽤나 옴..
울 집이 파티하우스에요.
손님오면 와이프 손님이니 아내는 떠들고
제가 음식 음료 다과 서빙하고 치우고..
호스트가 접대하고 배우자가 주방일 하는 게 당연하니 억울할 건 없는데.. 내 손님은 오질 않는 불균형이..
그렇다고 내 친구까지 부르는 건 더 피곤한 일 ㅋㅋ
1
듣보잡
22/09/27 13:49
삭제
주소복사
약속 취소 개꿀
엄마곰도 귀엽다
22/09/27 13:49
삭제
주소복사
어... 이거...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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