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21/12/29 16:10:37
Name   Regenbogen
File #1   EF0F618E_B59D_4D3D_AFEC_A9989021163E.jpeg (51.3 KB), Download : 81
Subject   부산 택시를 타본 일본인의 소감.


서울보다도 부산의 택시는 많이 밟는 것으로 유명한데비행기 시간에 늦을 것 같으니까 서둘러 달라고 부탁했더니무슨 사명감인지는 모르겠지만 120킬로로 달리면서 가끔씩'일본인? 나도 일본에 가본 적 있어' 라고 뒤를 돌아보면서 말을 걸었다.일단 앞을 보고 달려줘, 부탁이야. 아직 죽고싶지 않아.

오다 주은거라 번역이 맞는진 모름~~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55639 홍차는 모태금수저 3 even&odds 21/12/31 4264 2
55637 구독자 90만 유튜버의 선한 영향력 3 swear 21/12/31 4505 2
55617 죽은 고양이 곁을 떠나지 않는 새끼 고양이 5 swear 21/12/30 4106 2
55612 부산 택시를 타본 일본인의 소감. 12 Regenbogen 21/12/29 4897 2
55596 농담곰으로 알아보는 요리의 장단점 10 트린 21/12/28 7918 2
55594 제주 폭설 댕댕이 3 swear 21/12/28 4047 2
55568 예쁜 말 고운 말 이게 말이 돼?? 2 whenyouinRome... 21/12/26 4004 2
55518 부산 사람들은 무슨 국밥만 먹고 사는줄 아나?? 7 cummings 21/12/23 4922 2
56744 가난은 아이를 일찍 철들게 만든다. 2 Regenbogen 22/03/12 4081 2
55494 이봉원이 말하는 지역별 택시 특징 ㅋㅋㅋㅋㅋㅋ 7 둔둔헌뱃살 21/12/22 3906 2
55481 이효리 " 우리 옛날에 술마셨으면 사귀었을 수도 있어 ".jpg 2 김치찌개 21/12/21 4199 2
55454 초밥 먹는 취향 5 Regenbogen 21/12/19 5122 2
55445 1000원 김밥 떡볶이 2 swear 21/12/18 5200 2
55444 중고 거래의 제갈량 4 swear 21/12/18 15328 2
55434 라면의 달인.jpg (스압) 7 cummings 21/12/17 4160 2
55431 응가하다 잠든 새끼 냥이 6 swear 21/12/17 5061 2
55423 조선인으로 태어났지만 일본인이 되고 싶었던 청년.jpg 3 김치찌개 21/12/16 4007 2
55412 강물 수영의 위험성 2 swear 21/12/16 5254 2
55364 [해축] 유망주들이 쑥쑥 자라고는 있지만.gfy 손금불산입 21/12/13 4083 2
64744 여동생을 위해 30년 동안 직접 만든 놀이기구 1 swear 23/12/26 5523 2
55330 제게도 꿈은 있었습니다 6 철든 피터팬 21/12/10 4911 2
55303 한국인 안에 흐르는 붉고 빨간 것 13 원추리 21/12/08 4948 2
55300 무주택자에서1주택자가 된 후, 마인드가 달라졌습니다.jpg 13 김치찌개 21/12/08 4144 2
55291 물의 온도를 99도까지 올려 놓아도 7 swear 21/12/08 5035 2
55287 산골 노총각의 청춘낙원 swear 21/12/08 4223 2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