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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6/20 09:25:55
Name   토끼모자를쓴펭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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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페이커 이상혁 선수도 본 '아침마당'에 대해 임요환 선수가 직접 얘기했습니다


페이커 이상혁 선수도 본 '아침마당'에 대해 임요환 선수가 직접 얘기했습니다 - esports kbs
https://youtu.be/4nrLchlq1eo

"그야말로 현실속에서처럼.. 그런 위기감 같은 게 느껴져요? 누군가 나를 해칠지도 모른다?"
'나는 누구? 여긴 어디?'

새로운 문화가 탄생하면 아무래도 기성세대가 나쁘게 바라볼 수도 있고.. 저때가 2003년인데 한창 피씨방 붐이 불고 그럴때 아닌가요? 부모님 입장에서야 자식들이 피씨방 가서 게임하거나 혹여나 잘못된 패거리들과 어울릴까 걱정도 되고.. 그때 리니지와 바다이야기와 슈퍼마리오와 스타크래프트가 같은 게임이라는 카테고리에 묶이지만 이들이 완전 다른 차원의 것들이라는 걸 인지 못하는 어르신이 더 많았을 테니까요. 한번 모니터를 봐보니 해병 부대가 히드라를 죽여서 빨간 피가 흐르고 있고.. -.-

어르신들 가운데에서 고군분투했던 임요환씨 참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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