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
- 작성자가 질문을 받을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AMA는 Ask me anything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뜻입니다.
Date 17/12/24 12:25:41
Name   [익명]
Subject   성탄절 이브의 망언. 신랑의 머리 냄새는 크루와상 처럼 달콤 고소합니다.
신랑이 매우 좋습니다.
물론 미울때도 많습니다.

질문 받습니다.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26 한의사입니다. 49 [익명] 18/01/06 8427 1
825 수학을 잘했습니다. 54 [익명] 18/01/03 8290 3
824 남미여행하고왔습니다 21 다시갑시다 18/01/02 6884 1
823 뭐든지 물어보세요 25 커피최고 18/01/02 6286 0
821 2018기념 아무거나 물어보세요 33 Believer 18/01/01 6133 0
820 - 12 [익명] 17/12/29 5413 0
819 블록체인 전문가(?) 입니다. 41 라브 17/12/28 7551 0
818 재취업 위한 면접보고 왔습니다. 8 [익명] 17/12/27 4654 0
817 2개의 축가 부탁을 받았습니다 12 Winter_SkaDi 17/12/26 5619 0
816 성탄절 이브의 망언. 신랑의 머리 냄새는 크루와상 처럼 달콤 고소합니다. 48 [익명] 17/12/24 6846 1
814 공기업 합격했습니다. 27 [익명] 17/12/22 7833 10
813 예비 18학번 새내기입니다 45 구름비누 17/12/22 7078 4
812 예비 고3입니다 30 초이 17/12/21 7577 2
811 시골 공공도서관 사서입니다. 30 우리둘이 17/12/20 9444 1
810 박사 디펜스 했습니다. 45 [익명] 17/12/20 8633 4
806 게임에서 만나 결혼했습니다. 37 HanaBi 17/12/18 8200 1
805 하루 3끼 밥해먹은지 10년입니다 21 [익명] 17/12/16 6590 2
804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13 [익명] 17/12/15 6536 0
802 남편이 있긴 있습니다 77 문학소녀 17/12/13 8905 5
801 남편이 말합니다. 나는 천사아내를 가진 행운아 . 25 windsor 17/12/13 7523 3
800 천사 남편과 결혼했습니다 52 [익명] 17/12/12 8026 2
799 신입사원입니다. 28 [익명] 17/12/12 5670 0
798 멕시코 몬테레이에 출장 왔습니다. 24 [익명] 17/12/12 5793 0
797 뉴욕에서 박사과정 하고 있습니다. 58 ak1202 17/12/12 8507 1
796 인도네시아어를 배웠습니다...AMA 41 [익명] 17/12/11 7274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